톰 크루즈 진짜 잘생겼네요.

새삼스러운 이야기지만 방금 바닐라 스카이를 봤는데 톰 크루즈 얼굴 잡히면 우와 소리 나오네요.

키가 작은게 흠이지만 얼굴은 진짜 ㅡ.ㅡ

한 편의 악몽같으면서 뭔가 산뜻한 영화였는데 원작이 있더군요.

오픈 유어 아이즈. 이름만 들어봤는데 떼시스와 디 아더스 감독이네요. 그림이 나와요.

신기한 건 두 영화 모두 같은 역할로 페넬로페 크루즈가 나오네요. 리메이크 작에서 같은 같은 여배우를 쓰다니 크흐

근데 저는 방금까지 수리가 페넬로페 크루즈와의 딸인 줄 알았어요.

둘이 결혼한 적도 없고 사귀던 사인데 한참 전에 결별하고 다른 분 - 케이티 홈즈와 결혼했군요.

그럼 그 소파 방방 사건은  케이티 홈즈였네요ㅡ.ㅡ

 

이 영화 보면서 외모가 사람의 퍼스널리티를 형성하는 참 거대한 요소라는 걸 느끼네요.

보면 확실히 외모가 출중한 사람들은 어딘가 멋스럽게 행동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아요.

주변에 있는 유일한 미남을 친구 소개시켜줬더니 

자신이 멋있는 걸 너무 잘 알아서 싫다고 하던 생각나네요.

전혀 끼부리거나 티내는 스타일도 아니고 오히려 과묵한 편인데 그렇게 느낀거 보면 뭔가 있긴 있나봐요.

    • 진짜.......보다보면 감탄 밖에 안 나오죠.
      탐 크루즈 리즈 시절에 눈 보면....
      호수가 따로 없음 ㅠㅠ
    • ...수리 손 붙들고 엄마 페넬로페는 잘 있지? 라고 물어보면../ 결혼식에 가서 어? 저 신부가 사귀던 그 여자가 아닌데? 라고 말하는 것과...// 결국 다 크루즈 형이 미남이라서 벌어진 일이군효
    • 코가 조금만 작았더라면...
    • 뭐 새삼스레.. 톰 크루즈의 카리스마는 정말 드문 ...
    • 정말 잘생겼죠. 미션임파서블4 예고편 보는데 수리애비에서 다시 탐크루즈로 변신을..
    • 옛날엔 몰랐는데 이제와서 톰 크루즈가 대단한 배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랍니다.
    • 네 네 따로 떼놓고 찬양해야 합니다. 이분의 미모는. 코의 굴곡은 조금 거칠지만 정면샷이 워낙 고와서 상관없음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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