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중국 인종은 답이 없다" 식으로만 이야기가 흘러가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이런 이야기들은 훨씬 더 조심스럽게 이야기해야할 주제 아닙니까?
잠익2/ 성화봉송 중에 중국인이 한국인 유학생을 구타한 사건이 있었습니까? 유명한 사건은 중국 유학생들이 국내 성화 봉송 당시 티벳 독립 주장하는 운동가를 구타하면서 행패 부렸던 사건으로 압니다만.
nomppi/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반면에 반환전부터 "중국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 않았습니까. 요즘 와서는 공산당 정권 싫어 하는 사람일지라도, 중국인이냐고 하면 화내는 사람 보다는 그저 "나는 홍콩 출신이다" 정도로 한 마디 덧붙이는 사람들이 일반적이라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