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을 나를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경원이 '황당한 음해라 대응할 가치를 못 느낀다' 는, 나경원 아버지가 가진 학교에서 학생들을 시켜 건물을 올렸다는 증언들.

이런 말을 이구동성으로 하는 분들이 한두분들이 아닌데 나경원이 이런 분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할까요?


http://twitter.com/#!/HomoScripto/status/108021648648704001

http://twtkr.olleh.com/view.php?long_id=LjcTj


일단 리트윗 했습니다. 괜히 국민쌍X이 아닌듯 합니다.


그런데...


http://www.facebook.com/media/set/?set=a.152887084752800.28968.152887041419471




여기의 Jong Moon Lee 분의 페이스북 댓글보고 빵터짐. 이거 나경원의 팬인지 지능안티인지 모르겠어요!

    • 공립학교는 덩치큰 남학생들 시켜 뭐 삽질정도는 시켰습니다만...
    • 관심사에 나경원, 박근혜 같은 것이 있는 것으로 보아 진심인 것 같아요오오?
    • 빵터지네요ㅋㅋㅋㅋㅋㅋㅋ어린나이에 건물을 지어가며ㅋㅋㅋㅋㅋ빠인지 까인지 오묘.
    • 이거 잘하면 학생들이 애교심으로, 교육적 차원에서 한 일이라고 말 튀어나오겠습니다 그려.
    • 저 분 나이 정도 되면 학교 다닐 때 벽돌 나르고 그런 것 쯤은 충분히 추억거리로 생각할 만 하죠.
      그런 꼰대들이 어디 한 둘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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