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득이 보고왔습니다

주인공 두사람 호흡이 정말 좋네요

 

많이 웃기기도하고 뭉클하고 재밌었습니다

 

추천 한표

    • 연기 참 좋죠? 저도 즐겁게 봤었던 기억이..
    • 유아인의 완득이 보면서 앤티크 캐릭터가 떠오르셨던 분 계신가요.
    • ㄴ완득이 포스터 보면서 앤티크 떠올랐습니다. 유아인 본 게 앤티크 뿐이라서.^^ 캐릭터도 꽤 겹치고요. 앤티크에서도 넷 중 연기 제일 잘했던 것 같아요.
    • 평이 좋네요.
      원작이 요즘 대한민국 중, 고등학생들의 필독서-_-같은 책이라 좀 안 좋은 방향으로의 선입견 같은 게 있었는데. 결국 소설도 괜찮게 읽었으니 영화도 보러 갈까 생각 중입니다.
    • 로이배티/ 착한영화..라고 보면 되겠어요
    • 소설도 착하잖아요. ㅎㅎ
    • 앤티크의 유아인이 완득이의 근미래일 수 있겠네요 ㅎㅎ 보면서 앤티크가 떠오르진 않았지만
    • 저도 추천 한 표 ㅎㅎ 오늘 보고 왔는데 원작에 충실하면서 영화적으로 잘 각색했다 싶더군요
      배우들의 연기나 편집 등이 적절해서 유머도 잘 살아있고 뭉클해질 때는 한껏 뭉클해지기도 하고
      관객들 반응이 아주 좋았어요. 흥행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