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림은 솔로로 나왔어야 했어요. 누구랑 불러도 화음 맞추는 게 재앙 수준입니다. 도대윤 파트가 늘어날 수록 점점 문제가 되겠어요. 물론 전 투개월을 찍었... 울랄라세션은 지금 저 정도 무대를 보여주는 기성 가수가 얼마나 될 지 궁금하네요. 버스커버스커는 노래는 많이 딸렸는데 뭔가 묘하게 끌리는 게 있었어요 오늘 무대.
울랄라는 넘사벽 이고 오늘은 버스커2 매력있었어요. 크리스티나도 괜찮았고요. 김도현군은 오늘은 약간 힘들게 들었고, 투개월, 신지수는 둘 다 별로. 크리스는 뭐하자는 건가싶고요. 신지수는 좀 안타까운 케이스지만 경연을하긴 힘들테니 쉬었음 좋겠고, 그나저나 크리스가 떨어져서 속 시원해요. 도대체 저 친구는 노래도 별로 인성도 별로 뭣 땜에 살아남았는지 그동안 정말 맘에 안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