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전당에 비가 새나보네요..ㄷㄷㄷㄷ
개막전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는데 막상 가보니 아무 냄새도 안나고 너무 으리으리하고 화려해서 감탄했는데.... 역시 부실공사를 한 모양이네요.... 무려 비가 샌다네요 ㅎㄷㄷㄷ
영화제 기간동안 날씨가 좋았던게 천만다행입니다... 무협 지비때도 금성무랑 탕웨이 마이크가 안나와서 김동호전 위원장이 자기 마이크로 돌려가면서 했었는데 뤽베송이랑 양자경은
더심했나보네요. ㅎ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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