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전당에 비가 새나보네요..ㄷㄷㄷㄷ

 

   개막전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는데 막상 가보니 아무 냄새도 안나고 너무 으리으리하고 화려해서 감탄했는데.... 역시 부실공사를 한 모양이네요.... 무려 비가 샌다네요 ㅎㄷㄷㄷ

 

   영화제 기간동안 날씨가 좋았던게 천만다행입니다...  무협 지비때도 금성무랑 탕웨이 마이크가 안나와서 김동호전 위원장이 자기 마이크로 돌려가면서 했었는데 뤽베송이랑 양자경은

   더심했나보네요. ㅎㄷㄷㄷㄷ 

    • 지금 뉴스데스크에 나오는거 보니... 그냥 한두방울 새는건줄 알았는데...

      엄청나게 새네요.
    • 좀 찾아보니 영화제 기간 맞추느라고 외장재도 그냥 임시로 한거라네요. 영화제 끝나면 재시공 들어간데요 ㅎㄷㄷㄷㄷㄷㄷ
    • http://www.ytn.co.kr/_ln/0115_201110141859566899
    • 문제의 한진중공업이 시공사라죠.
      중극장에선 새집 냄새가 좀 심하게 난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뭐 그거야 어쩔 수 없다고 볼 수도 있는 문제지만, 아무튼 준공도 안받은 건물로 영화제를 치룬 것이 기적.
    • 이용관 집행위원장이 기자회견에서 대놓고 문제를 꺼냈습니다 :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11101410504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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