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후보 하버드 로스쿨 객원연구원 명단에 있답니다.
Visiting Scholarship이 아니고 각개격파님 말씀대로 하버드 로스쿨에서 운영했던 Human Rights Program의 Fellowship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이석태 변호사가 박원순 후보와 함께 같은 기간에 객원연구원으로 있었다고 하네요. 정확히는 1992년 8월 17일부터 1993년 6월 30일까지랍니다.
하버드 내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카드를 받고 청강과 강의도 했다고 합니다. 강용석 의원이 메일로 문의했을 때 확인이 안 된 것은 로스쿨 자체 객원연구원이 아니고 로스쿨 프로그램에서 초청한 객원연구원이었기 때문이라네요. 강용석 의원 이제 어떻게 하죠? 면책특권이 있으니까 뭐 별일은 없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