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선거뉴스] 서울시장 후보 현수막.jpg


아... 나이든 사람들에겐 나씨 현수막이 더 눈에 띄는 것 같네요..

    • 아 안타깝네요...
      젊은 사람한테도 나경원이 더 눈에 띄어요.
    • 박원순이 박휘순으로 보여요...
      다릅니다는 다릅'디'다 로 보이고...
      그나저나 어르신들의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새로운 프레임(?)을 접했는데
      '아무리 그래도 시장에 젊은(그 분들 입장에서야...) 여자는 아니지 않나?'라는 얘기들을 하더군요.
      어이없는 소리지만 그래도 순간 '오호라, 이거...'라는 사악한 감정이 들어봤자 여긴 대구...
    • 박원순 후보 현수막 이거 누가 디자인 했답니까? 글도 너무 많고 글씨가 너무 작아서 눈에 안 들어와요. 거기다 흰 바탕에 회색 글씨라니..
    • 1. 확실히 흰색바탕보다는 파란바탕이 눈에 확 띄네요.
      2. 기호1번은 눈에 띄게 크게 해놨는데... 기호 10번 너무 작게 써놨습니다.


      근데 사실 현수막 디자인이야 어떻든... 어차피 뽑을 사람은 저런거와 관계없이 뽑겠죠.
      현수막 디자인 때문에 홍길동 뽑을거 임꺽정을 뽑진 않겠죠.
      그래도 현수막 디자인 좀 눈에 띄게들 좀 하지.(박원순 캠프엔 이런쪽 전문가가 없나.)
    • 전문가가 많아 탈인것 아닐까요
      예전에 유모후보 캠프 가보니 그렇더군요;;
    • 나경원 현수막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이럴 때 보면 미모는 능력이자 권력이 맞는거 같아요-_-;;
    • 자본주의의돼지/ 현수막 보고 찍는 사람 수천명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이요.
    • 흰바탕에 회색글씨라니....
    • 선거용으론 약하지만 박원순후보 현수막이 더 이쁘긴 하네요
    • 현수막 보고 찍는 사람 수천명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이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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