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크라제버거 딜..

하지만 버거가 아니고 감자라는거...

어머니께서 크라제 버거를 좋아하셔서..

인터넷에서 팝업 광고를 보는 순간 광속 클릭 했는데..

버거가 아니고 감자만 파는 거네요..

게다가 처음에는 테이크 아웃 금지...

였다가 사람들 욕 드시고 테이크 아웃 가능으로 바뀜..


감자먹으러 왔다가 직원들 눈치밥좀 드시고 버거 드세요 호갱님...

이런 생각이었던듯..


50%까지는 아니더라도 버거나 좀 깍아주지.. 쩝..


그나저나 요즘 전처럼 반값 이런 것도 별로 안보이고..

짝퉁이나 팔다 걸리고..

예상처럼 소셜 커머스들 시들해 지고 있네요..

미국도 예전같지 않다고 하던데..

무슨 신 사업모델이네 엄청 추켜세우더만.. 뭐하자는건지..

    • 재빠르게 티몬 만들어서 천육백억에 팔아치운 사람만 대박이죠
    • 전해오는 이야기에 효자는 병든 노모가 먹고 싶다는 딸기를 구하러 한겨울 엄동설한에 산속을 헤메이다 결국 산딸기를 발견했다지 않아요.
    • 저도 사려다 말았습니다. 햄버거나 한 30% 깎아주지 ㅜㅡ
      가끔영화님 웃겨요 ㅋㅋ
    • 햄버거가 아니라서 ㅜㅜ
    • 전 칠리치즈프라이를 더 좋아하지만 '그분'이 감자튀김을 못 먹게 하십니다...(...)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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