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나무 3회 짧은 리뷰
유명한 두명의 작가의 필력이 제대로 살지 못하는 연출력이네요.
웃기려고 썼을 장면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웃음이 터지는 상황들은 뭔지..
그리고 장혁 역할의 성장기와 암살사건이 어떻게 맞물릴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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