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나무 3회 짧은 리뷰

 

 

유명한 두명의 작가의 필력이 제대로 살지 못하는 연출력이네요.

웃기려고 썼을 장면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웃음이 터지는 상황들은 뭔지..

 

그리고 장혁 역할의 성장기와 암살사건이 어떻게 맞물릴지 의문입니다

    • 별 거 아닌걸로 너무 오바질을 해대서..
    • 1, 2회의 임팩트가 강했던 탓일까요, 3회는 긴장감도 떨어지고, 아역들 연기도 마음에 안 들고 실망스럽네요.
      하지만 계속 보게는 될 것 같아요. 한석규가 곧 나오니까요. ^^;
    • 아역은 정말 어디서 뽑은건지... 요즘 잘하는 아역들 깔렸는데...
    • 송중기 백윤식 등장씬이 너무 없었어요. 똘복이도 메인 주인공 중 하나인데 벌써부터 이리 미움?무애착?을 받으면 앞으로 우짤라고...
    • 오늘은 밀본 등장과 앞으로 세종과 대립각을 세울 정기준 등장 정도로 압축되는 회일 듯.
    • 밀본지서가 너무 설득력이 없어요..
      달랑 그 문서 하나가 뭐 그렇게 큰 의미가 있다고..
      무슨 조직명부 같은거면 모를까..
    • 임진왜란때 조선왕조실록에 목숨걸고 업고 다니며 지키던 선비들이었던 것처럼 조선의 선비들은 문서사랑이 몹시도 깊은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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