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마린시티 파리 바게트에 스위트 밀크롤 없던대요. 치이. 그 동안 다 나갔나.

 

2.
동네 피시방에서 글을 쓰고 있는데, 어쩜 이렇게 컴퓨터가 제 말을 안 듣는지. 짜증이 팍팍납니다. 간단한 문서 작업에도 이렇게 덜컹거리면 곤란한데. 아무래도 안 되겠어요. 다른 피시방을 갑니다. 그냥 아이패드로 작업해서 올리면 좋은데, 제가 원고 보내는 그곳만 아이패드로 원고를 보내면 텍스트가 조금씩 부서져요. 이유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3.
하이킥 게시물은 올리기가 조금 곤란할 듯. 영화가 7시에 시작. 오늘도 야구하는 건 아니겠죠.

 

4.
독일 감독이 만든 러시아어 영화랑 러시아 감독이 만든 독일어 영화를 연달아 보니 헛갈리기 시작합니다.

 

5.
아, 원고, 원고, 원고. 숙소에 인터넷이 되지 않아 작업량이 좀 있는 편인데, 그래도 끝날려면 멀었습니다. 저번에 미용실에 갔더니 스트레스 받느냐고 아줌마가 한 마디. 스트레스성 탈모인가. 이렇게 해서 결과물이라도 좋아야 할 텐데. 음음음...

 

6.

오늘의 자작 움짤.

    • 3. 야구도 하고, 하이킥도 할 겁니다. 플레이오프 공중파 중계는 방송사별로 돌아가면서 해요. 오늘은 KBS 생생정보통 시청자들께 심심한 위로를...
    • 1. 아아니 이젠 듀나님마저ㅋㅋ
    • 해운대 와이파이가 백 배는 더 빠릅니다!
    • 공중파 야구중계는 코시만..
    • 로마만 특히 맛있나봐요.
      난 모기가 뭅니다
      정수정은 저러려고 어제 사격연습 했군요.
    • 파우스트도 보셨나봐요. 전 영화 내내 지루해서 졸다가 마지막 삼십분만 재미있게 봤습니다. 어째 자기 페이스로 신난 파우스트의 분위기가 "유쾌한 파우스트와 친구들"이라고 해야 할 거 같았지만...
    • 1. 스위트 밀크롤은 듀나님마저 홀렸나봐요.
    • 1. 으아니 듀나님! 영화제 전에는 오전 11시쯤에 다 나갔었는데 영화제 시작하고 듀게분들 성원에 어쩌면 더 당겨졌을는지도.. 여하튼 직원분들이 의아해하시겠네요 ㅋㅎㅎㅎ
      4. 독일 감독이 만든 러시아어 영화는 백치인가요? 어젠가 보다가 졸다가 보다가 졸다가 했어요.
    • 4. 백치는 에스토니아 감독의 에스토니아어 영어 아닌가요? 저도 보다 졸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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