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마린시티 파리 바게트에 스위트 밀크롤 없던대요. 치이. 그 동안 다 나갔나.
2.
동네 피시방에서 글을 쓰고 있는데, 어쩜 이렇게 컴퓨터가 제 말을 안 듣는지. 짜증이 팍팍납니다. 간단한 문서 작업에도 이렇게 덜컹거리면 곤란한데. 아무래도 안 되겠어요. 다른 피시방을 갑니다. 그냥 아이패드로 작업해서 올리면 좋은데, 제가 원고 보내는 그곳만 아이패드로 원고를 보내면 텍스트가 조금씩 부서져요. 이유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3.
하이킥 게시물은 올리기가 조금 곤란할 듯. 영화가 7시에 시작. 오늘도 야구하는 건 아니겠죠.
4.
독일 감독이 만든 러시아어 영화랑 러시아 감독이 만든 독일어 영화를 연달아 보니 헛갈리기 시작합니다.
5.
아, 원고, 원고, 원고. 숙소에 인터넷이 되지 않아 작업량이 좀 있는 편인데, 그래도 끝날려면 멀었습니다. 저번에 미용실에 갔더니 스트레스 받느냐고 아줌마가 한 마디. 스트레스성 탈모인가. 이렇게 해서 결과물이라도 좋아야 할 텐데. 음음음...
6.
오늘의 자작 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