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준 아버지가 친부모 살해자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5308483&date=20111010&type=0&rankingSectionId=104&rankingSeq=29

 

네.. 그러니까.. 아르헨티나의 슬픈역사군요

반체제 인사의 자녀를 납치해서 자기들 맘대로 키우는 이야기는 우라사와 나오키선생의 작품에서 질리도록 봐 왔습니다만

실제 있는 일이었군요

하긴 실제 있는 일이니까 모티브삼아 썼겠지요

 

그나마 저 아가씨(빅토리아니까 여성이겠죠?)의 양부모는 친자식처럼 키워주고 뒤늦게 죄를 뉘우쳤다는게 위안이랄지..

저 주인공 아가씨도, 아가씨의 양아버지도, 죽은 친부모도

스산하고 고독한 삶입니다.

 

먼 타국에 사는 사람입니다만

빅토리아 몬테네그로씨에게 위로를....

 

 

    • 오피셜 스토리가 생각나네요.
      거기선 임산부가 낳은 아이를 강제입양한거지만...
      영화에서 비슷한 케이스가 많다고 나왔던 거 같은데 참담한 역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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