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바낭) 저 밑에 사회지도층(구 안드레이)님이 쓰신 글 보면...

글 자체는 무척 성의도 없고 재미도 없는데, 조금 생각해보니 저 글의 묘사는 사회지도층님 본인을 너무 잘 묘사해주는 것 같지 않습니까?
사실, 그 글의 제목에서도 '여기 사람들은..' 이라고 하시면서 본문에서 지칭하는 대상에 이미 자기 자신을 포함시키셨지요.

이것은 '모든 크레타 사람은 거짓말쟁이다'라고 했던 크레타인 에피메니데스를 떠올리기도 하는군요.

어쨌든 사회지도층님은 사실 저 글을 통해 준엄한 자아비판을 하신것 같습니다.
    • 요즘은 좀 순해지신거 같아요 여기서는 간혹 과격한게 좋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