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바람에 실려..는 설정 투성이?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1011140625713

 

사실이라면 좀 덜컹덜컹하게 짠 것 같아요..왜 이렇게 흐름이 거칠어?하고 느낀 적이 한 두번이 아녔는데..

 

와..그런데 그 벤 크웰러가 유명가수였다니...

    • 시청률 4.4%... 역시 나가수의 짝은 아직도 없군요.
      신입사원-집드림-바람에 실려까지... 시청률이 영 안나오네요.


      임재범 잠적-발견은 설정티가 너무 났죠.
      근데 벤 나오는 장면은 정말 속았네요.
      그냥 길거리 공연하면서 용돈벌이하는 아마추어인줄 알았는데... 유명가수였군요.
    • 집드림은 그냥 한 팀에게 집 무사히 주고 끝난건가요?
    • 어쩐지 공항에서 내리자마자 길거리 공연하는 가수를 발견하고 같이 노래하는게 이상하다 했어요.
      역시 설정이었군요..
    • 아~ 저는 임재범 보기가 왜 이렇게 불편한지 모르겠습니다.
    • 그냥 재미없어요. 이제 일밤은 예능다운 예능은 아예 포기한건지...
    • 상식적으로.. 해외 로케이션까지 감행하는 제작비 많이 드는 프로그램 제작하면서 대본 없고 설정 없이 간다는 건 말이 안되죠.
    • 첫회가 좀 오글거리긴 했어도 기대감 심어주긴 충분했는데 2회는 정말.... 시청률은 시청률대로 바닥.. 그런데도 논란(?)은 논란대로 활발. 팬으로서 돌겠구려. 어설픈 설정할거믄 하질 말란 말이야 ㅜㅜ
    • 설정짓은 나모씨 만으로도 충분........
    • 자본주의의 돼지/ 신입사원 앞에 '오늘을 즐겨라'도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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