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bay Bicycle Club 노래 좋네요.
탑밴드(라 쓰고 게이트 플라워즈라고 읽는다)와 옛날 음악에 빠져있는 사이 이 친구들 신보가 나온줄을 몰랐네요.
데뷔앨범이 나왔을 때만 해도 Editors나 White Lies 와 같은 포스트펑크 리바이벌 밴드라고 생각했는데,
당시 두 세개의 강렬했던 곡 보다 앨범 전체를 지배하고 있던 청량감 있는 사운드가 이 친구들의 진짜 모습이었군요.
간만에 기분이 좋아지는 노래라 함께 듣고 싶어서 올립니다.
헌데 이런 노래랑 비슷한 노래가 있었던 듯 한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연상되는 곡이 있으면 리플로 부탁 ~ ㅎㅎㅎ
원래는 이렇게 생긴 친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