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내곁에..1회부터 듣고있는데 괴롭네요...질문점........................................
집에서 저보다 많은 권한을 가진 분이 쿡티비로 1화부터 보고계신데..아무리 안보려해도, 무시하려고 해도 워낙 큰소리로 틀어놔서 내용을 모를수가없네요. 등장인물들이 해야 할 일을 하지않아요. 피해자도 멍청하고 가해자도 멍청합니다. 저는 임신한 여자애가 이휘향을 찾아가서 언제 이러나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임신한 여자애-아줌마 저한테 현금으로 30억만 주세요. 그러면 평생 닥치고 있을께요. 아 혹시 30억이 아까우시다면 저를 죽이고 시체를 없애버리면 됩니다. 아참그런데 방금전에 변호사를 만나서 제가 사라지면 아줌마가 날 죽인 걸로 알라고 말하고 왔네요 데헷. 일주일안에 제 수중에 30억이 안들어오면요, 아줌마 시어머니한테 받으러 갈께요. 달러나 금으로도 받습니다. 유로화는 사절이고요.
이휘향-조금만시간을더줘
10화가까이 이 장면이 언제나오나 기다리고 있는데..지금까지의 패턴으로 보아 이 장면은 아마 영원히 볼수없을거 같네요. 꼭 저 임신한 여자애만 답답한게 아니라 그냥 다 답답해요. 그래도 다른 한드에는 착한 놈 나쁜놈이 있는데 이 드라마는 위에 썼듯이 당하는 놈 괴롭히는 놈이 따로있고 사실은 당하는 놈도 전혀 착하지 않거든요. 슬쩍 보니까 50화 정도까지 있는 거 같던데..흠.....................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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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다 보신분..이거 계속 이렇게 가나요? 계속 이렇게 전개되는거라면 미리 각오해두고 싶어서요.
이휘향 연기는 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