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너하임(LA 인근 도시)에 있는 것이 디즈니랜드(월트 디즈니가 살아 있을 때 지었으니 꽤 오래 되었음), 그리고 플로리다주의 올랜도에 있는 것이 디즈니월드입니다. 후자가 뒤에 지은 것이라 규모도 더 크고 시설도 좋지요. 그런데, 산술적으로 보면 한국서 동경디즈니랜드에 가는 거리보다 미국 내에서 이 두곳 (미국의 동/서해안의 남쪽 끝부분에 위치)에 가는 것이 더 먼 경우도 물론 있습니다만, 미국은 또 며칠씩 차를 달려서 여행 다니는 것이 드문 일은 아니라서 아무리 먼 곳에 살더라도 다들 한번씩은 다녀오는 분위기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