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앤서니의 패기

나오미 캠벨, 재벌애인에 ‘눈의 저택’ 선물받아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111010132624451&p=seoul&mredirect=false


이 저택이 들어선 곳은 이른바 '클레오파트라

섬'이라고 불리는 터키의 유명한 해변. 로마 통치자

마크 앤서니

가 이집트 여왕 클레오파트라를 위해 부드러운 모래를 가져왔다는 전설이 있을 정도로 아름답고 역사적 가치가 있는 해변으로 정평이 나있다.


시간을 달리는 마크 앤서니;




모바일로는 글쓰기 힘들어요. 이제야 수정합니다.

    • 헥 나오미 캠벨 법적으로는 불륜(?)이었군요. 나오미 캠벨이 좀 많이 이쁘기에 클레오파트라 느낌이 많이 나서 잘 어울리기는 하네요.
    • 50이 다 된 러시아 재벌이라길래 백발에 배나온 아저씨일꺼라고 생각했는데 완전 훈남 재벌;;
    • 이건 기자의 패기군요 사람을 한순간에 로마황제로 만들다니~
    • 본문을 보니 50이 다된 러시아 재벌이 49세이고 나오미 캠벨이 41세네요. 이렇게 놓고 보니 대단한 나이차도 아니군요.
    • 마크 앤서니라....이름 정도는 제대로 불러줘도 될 것을
    • 마크 앤서니 타임로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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