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개월 도대윤은 정말 Poker Face를 자체심의했단 말인가
슈스케3 음원을 듣고 있습니다.
가장 기대했던 투개월의 Poker Face는 뭔가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들어보니 도대윤 솔로부분이 대폭 줄었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야한 가사는 예림이에게 넘어갔더군요.
허어...이거...참...
자체심의 어쩌고 기사가 뜰 때 확실히 팬이 많구나하는 생각에 웃었는데 정말인가요?
남고가면 많을 듯한 도대윤 캐릭터가 슈스케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는 꽤 신선하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