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도가니에 대한 평론 중에..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6863&fbook=1

 

이렇게도 가카스러운 글은 처음 보게 되는 것 같아요..패배주의에 젖은 영화라니..

    • 영화 속에서 악당이 기승전결 확실하게 땅땅땅 처벌 받는 것 보고서 깔끔하게 안도하며 나오고 싶었는데, 그러질 않아서 영화 보고 난 지금도 화장실 장면의 교장 얼굴이 지워지질 않는다, 이게 뭐냐, 뭐 대략 이런 소린가요? 영화를 욕하긴 했는데, 제가 감독이라면 되려 기분 좋을 수도. 그러라고 만든 거에요,하면서. 그리고 인상적인 아역으로 어떻게 김현수양을 언급하지 않고 넘어가는지 모르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