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는가수다 오랜만에 흥미로웠습니다

듀엣이라 그런지 너무 흥미로웠어요

 

요즘 점점 매너리즘에 빠지는게 아닌가 했는데 정말 깨알같은 분들이 계속 나와주시니

 

정말 재미나네요~

 

특히 백현진씨가 나올줄이야!! 
(대학교 일학년때 극장에서 의외로 괜찮게 본 휴머니스트의 ost에 어어부밴드를 보고

충격에 빠진적이 있거든요// 머 이런 밴드가.. 대박!! // 최근에 프렌지 음악을 듣고 놀랜정도였죠 )

 

암튼 이런 의외의 분들이 나와줘서 너무 풍성한거 같아요

조규찬씨 나와준것도 너무 좋구요

 

오늘 정말 다 좋은 무대였는데 윤민수씨는 항상 그렇지만 정말 힘이드네요

경연 동안 잠깐 채널을 돌려버렸어요 고음 배틀을 뜨는거 같아서

 

그리고 바람이 있다면 매니저 점수는 좀 빼버리는게..

지표도 될수없고 음악적으로 일반인과 다를게 없는데 뭣하러 넣는건지;;

 

차라리 자문위원단 점수를 넣는게  어떨지~

 

(윤민수씨 써클렌즈도 좀 빼주고 싶구요ㅋㅋ)

 

 

p.s 침체기의 김경호씨 다시 한번 부활했으면 합니다!

 

 

    • 아! 개인적인 생각인데 다음 가수로 tiger J.K랑 윤미래를 한팀으로 넣어주는건 어떨지요 힙합이 한명도 없는게 너무 아쉬워요
    • 윤미래는 슈스케 심사의원이니 안되겠죠. 그리고 타이거가 아픈 후로 예전같지 않아서..; 군제대해서 한창 싱싱할 다이나믹 듀오 어때요. ㅎ
      아니면 예능감 쫙 빼고 리쌍이 나와서 매니저를 박명수로 두고 예능인 길이 아닌 음악인 길이 박명수를 갈구는 구도도 재밌을 것 같아요!
      정인이 가끔 피처링해주고. 아 상상만 해도 좋네요. 재미날듯. 근데 개리가 동시간대 타방송에 출연중이라 불가능하겠군요 아쉽-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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