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나가수 순위는?

저는 자우림>>>>>바비킴- 장혜진-인순이-김경호-조규찬-윤민수네요.
관우몬 탈락하신 이후로 딱히 응원하는 가수는 없지만 윤민수 건재한데 장혜진이나 조규찬이 떨어지면 좀 분노할거 같아요. 윤민수 좋아하지만 이번 무대는 좀...

그리고 자우림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임재범의 빈 잔 이후로 이렇게 뒷무대를 다 잡아먹어버렸다고 느낀건 처음이에요. 앞으로 이 공연은 꽤 자주 꺼내볼거 같아요.
    • 조규찬 - 장혜진 - 김경호(라고 쓰고 김연우라고 읽는다) - 바비킴 - 자우림 - 인순이 - 윤민수 순으로 좋았습니다.
      윤민수씨는 현장에서 들으면 뭔가 있긴 있나보네요. 아니면 제가 한국인의 '한의 정서'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건가...
    • 화양적/ 저는 님 순위랑 같고... 다만 자우림과 바비킴을 바꾸고 싶습니다.
      김경호 오늘 순위는 저번 김연수 탈락 한풀이 몰표 같았습니다.
    • 김경호 무대는 잠깐 딴짓을 해서 놓쳤고...
      바비킴 - 조규찬 - 장혜진 - 자우림 - 인순이 - 윤민수 순으로 좋았어요.
    • 저는 (김연우) - 바비킴 - 조규찬 - 장혜진 - 김경호 - 자우림 - 인순이 - 윤민수 순으로 좋았습니다..
      하지만 윤민수도 훌륭한 무대였다고 생각해요. 오늘은 귀가 호강하는 날...
    • 바비킴-김경호-자우림-장혜진-조규찬-인순이-윤민수 순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수와 나가수 무대마다 순위가 같지는 않아요. 나만의 순위가 청중평가단의 결과와 달라도 대체로 순위를 잘 맞히곤 하는데, 관객들 반응을 보거나 무대에 따라 대중들의 호응도를 짐작해보거든요. 청중평가단의 순위 결과는 라이브의 영향도 있을 것 같고, 무엇보다 취향에 있어 주류/비주류가 갈리듯 기존의 대중적 순위를 반영하는 것 같기는 해요. 관객의 호응을 끌어냈는가와 감동을 주었는가 하는 점도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요.
    • 앗! 제 순위가 클렘님과 거의 비슷하네요.. 취향이 저랑 비슷하신 듯^^
    • 자우림은 역시 호불호가 좀 갈리나봐요. 전 이제 자우림 팬이 되었습니다. ㅎㅎ

      오늘 인순이가 1절처럼 계속 잔잔하기만 했으면 정말 이 음원은 평생 들었을지도 몰라요. 2절에서 분위기 급 바뀌면서 완전 ㅠㅠ
    • 바비킴은 잘했지만 선동빨로 거품이 있었고 조규찬이 적어도 4위는 했어야되요. 장혜진도 최고 3위까진 할 수 있었고 윤민수는 오늘 7위 했어야 정상. 재택평가단 등수면 이해가 가겠어요. 제가 꼽는 1위는 자우림이였지만
    • 자우림-바비킴-조규찬-윤민수-김경호-(인순이,장혜진)
      하지만 윤민수의 순위를 매기는 데는 윤민수 자신의 매력보다는 이영현과 곡의 힘이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 자우림 1등! 하지만 김연우도 너무 좋아서 마음이 갈라졌어요! 윤민수는... 음... 오늘의 무대는 윤민수라고 쓰고 이영현이라고 해야할듯요. 제 귀에 윤민수는 안 들리고 이영현만 들렸습니다. 오늘의 3위는 그의 것이 아니라 이영현의 것입니다.
    • 바비킴은 뭐랄까 물레방아 인생(타령)은 한국인의 덩실덩실 어깨춤나는 그런 축제형 노래랄까.. 핏줄속에 흐르는 민족성이라고 하면 너무 거창한가요? -_-;; 그런게 느껴졌어요. 1등은... 수긍합니다.
    • 자우림 - 바비킴 - 김경호 - 인순이, 장혜진, 조규찬 - 윤민수

      자우림은 가면 갈수록 기대하게 되네요! 오늘 4등 할 줄 상상도 못했는데 좋아서 소리 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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