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일박이일은 안 보지만 강호동이 빠지니까 남은 멤버들이 더 편하고 즐겁게 논다고 본 사람이 그러던데...


2.

바비 감독 인터뷰를 읽다가 내용을 다 알아버렸어요. 그런 이야기일 거라고 의심하긴 했지만. 실화에 바탕을 둔 이야기라고 하던데... 전에 그런 내용의 단편이 있어서 김수용 감독이 영화로 만들려다 포기한 적 있지 않았나요?


하여간 새론양, 아론양의 연기는 좋다고 함.


3.

부산으로 떠나기 전에 유통기한이 아슬아슬한 음식들을 모두 처리해야 해요. 근데 이런 거 먹는 사람 저밖에 없는데. 특히 두부.


4.

오늘은 반드시 남극으로 가고요... 목적지엔 도착할 거고요... 목적지에 도착해서 무엇을 할 건지는 저도 잘 모르고요... 왜 제가 이렇게 남극을 좋아하는지는 저도 모르고요... 어떻게 이렇게 방향도 없이 글을 쓰냐고요. 하지만 언제나 그래왔죠. 툴툴. 전 다른 방법을 몰라요. 추리소설도 범인이 누군지 모르고 일단 쓰고 보기...


5.

마트에서 파는 두부를 부침용이라고 파는 건 거짓말이고 과대광고예요. 손두부 이외엔 제대로 부침이 가능한 게 없다고요. 


6.

오늘의 자작 움짤.

    • 5. 소금물에 살짝 데쳐서 체에 받쳐 놓았다가 쓰면 좀 낫습니다.
    • 0.전 티저보고선 저 장면 듀나님이 외부움짤로 언제 한번 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죠. 역시나.

      1.오늘부터 5인체제인가보네요. 음 과연.
    • 그게 귀찮죠. 수분 적은 두부들을 많이 팔았으면 좋겠어요. 말린 두부 같은 것도 좋고. 콩고기도 좋고요. 우리나라는 두부의 선택폭이 너무 좁아요. 오히려 서양동네에서 더 많이 살 수 있죠.
    • 그럼 강호동은 알고 봤더니 박명수과?
    • 1.그거보다 더열심히는 하네요 강호동 할때는 의지하더니 어찌보면 좋은일인거 같아요 ^^
      6.아 코알라도 벌써 1년전이군요 저프로없었으면 전 에프엑스 별로 안좋아했을거에요
    • 1.(플러스) 시끄럽지 않아 보는 사람도 편합니다.
    • 엄석대 떠난 학급 같겠죠
    • 보통 두부 냉장고에 있으면 오래 가든데요 뭘 타서 그런가 포장두부는 더 오래가겠죠 갔다와서 먹어요.
      범인 정해놓지 않고 써야 진짜 아닌가요.
    • 노웨이/그럼 국세청이 최민식?
    • 매일 420원 짜리 두부를 부쳐대는 우리 엄마는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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