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사실 변명할 방법이 없는 사건이네요. 2년만에 17억을 월급을 모았을 리도 없고, 누군가 준 돈이라면 증여세를 냈어야 하는거고, 거기다 청와대 비서실까지 개입되어 있다니까요. 시사저널에서는 이 땅을 산 것이 대통령 사저라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기사를 쓰고 다른 포털에 기사 인용도 시사저널 기사를 하네요. 근데 시사저널 기사 말미에 보면 청와대 비서실에 직접 확인해서 비서실이 대통령 사저 논현동에서 내곡동으로 옮긴 일이 없다고 확인까지 해놓고도 대통령 사저라고 주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