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없는 The Ides of March 칭찬



(오늘 극장에서 찍은 포스터)


네, 개봉 이틀째인 오늘 봤습니다. 재미있어요. 이 영화 보기 전 마지막으로 본 영화가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였는데 요즘 제 영화 선택은 틀리는 적이 없군요.


라이언 고슬링도  조지 클루니도 좋았고 눈요기 (=예쁜 수츠와 코트 무더기 등장)할 거리도 많이 나왔지만, 그것보다도 내용이 뭐랄까, 가슴을 서늘하게 한달까요. 조지 클루니씨 감독하고 각본도 성공이네요. 스포일러도 아주 조금 포함한 짤막한 영화 리뷰는 제 블로그에 적었습니다.

    • 자 이제 블로그 주소를..
    • 앗 긁적긁적... 이제 "블로그" 클릭하시면 됩니다.
    • 음..드라이브도 보고 싶어요.
      조지클루니는 나중에 정말 주지사나 대통령 나올 것 같기도. 민주당 쪽으로.
      선거 참모는 맷 데이먼.
    • 드라이브는 트레일러 조금 보고 내 취향이 아닌가 싶었는데 라이언 고슬링때문에 마음이 가요. 아 그러고보니 고슬링도 토메이도 이 영화와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 둘 다에 출연했군요.
      조지 클루니는 이 영화에서 딱 자신만만한 전형적인 정치인으로 나와요.
    • 비평가들한테는 이작품보다 다른 조지클루니 주연작이 더 평이 좋더군요
      그래도 기본은 하는 사람이니 빨리 보고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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