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밴드 방청 다녀왔습니다.
가길 잘했네요.
게이트 플라워즈의 마지막이 될 줄이야...
그나저나 저 염기타에게 반해버리고 말았습니다.
TV로 봤을때는 느껴지지 못한 어떤 감정이 실물로 보는 순간 느껴져서...
어뜨하나... +_+
델리스파이스는 차우차우 만 방송에 나왔는데
실제로는 그 곡 포함하여 '항상 엔진을 켜둘께' 그리고 신곡 까지 총 3곡을 불렀습니다.
차우차우는 무려 두번 연주....
좋았어요.....
돈 주고 안사먹는 로떼표 비타민 워터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