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김전일님 디스하는 글

책 잘 읽고 있어요.

 

요즘은 주로 출퇴근 시간 이용해서 독서를 하는 편입니다.

 

김전일님이 번역하신 책을 읽는 것은 이번이 두번째인데,

 

 

 

 

 

 

 

이번 책은 인간적으로, 들고 다니기 너무 무거워요!!

 

 

 

 

퇴근하고 들어오면 팔이 후달달;;

마음이 자라는 것과 더불어 이두박근도 쑥쑥 자랄 듯.

 

 

 

 

 

 

 

 

 

 

    • 추리 소설을 그렇게 때려 읽었는데 정체가 안 감춰진...아..책 본문 내용을 질문하곤 했지요. 냉큼 다 지우긴 했는데
    • 그 뚜꺼운 책은 어떻게 다 용하세요 탐정 일은 취미로 하시는군요.
    • 꼬리를 밟혔습니다. 은퇴해야겠네요
    • 아, 두 권 다 김전일님이 번역하신 책이라는 것을 알고 일부러 고른건 아니에요.
      그냥 기호에 의해서 선택했던 책들이고,
      역자의 정체를 조금 전에 알고는 깜놀 ㅋ
    • 듀게는 역시 재미있습니다. 저 어디가서 절대 듀게한다는 말 안하거든요. 그놈의 시리즈 떄문에...
    • 지금 읽고 있는 책의 역자라니!!!,놀라움에 팬심 담아 포스팅한 글인데,
      김전일님 불편하시다면 글을 내리겠습니다.
      다른 분들께 책 제목을 늘어놓을 생각은 없어요~
    • 아, 천만의 말씀. 불편하다니요. 아주 유쾌하게 읽었습니다. 의외라서 재미있었다는거고요. 아까 말했지만 추리소설 워낙 좋아해서 그런 기분으로 글도 썼다가 지운곤 한답니다. 저야 감사하죠.
    • 아까..내가 좀 위험하다고 생각했는데...
    • 흠... 마음이 자라게 된다고요? 두껍구요? 술술 잘 읽힌단 말이죠? 시리즈이고요. 닥슬님의 기호에 맞고... 닥슬님 들기에도 무겁다 이거죠. 구글신이 알고 계시고요. 관련 질문을 올리셨던 적이 있다.
      아알겠습니다.
    • 으응~? 김전일님 아웃팅~?? ㅎㅎ
      닥터슬럼프님과 가영님께 실례를 무릅쓰고 불쑥 쪽지로 여쭤볼 수도 있겠으나 그간의 댓글 정을 봐서 직접 묻겠습니다.
      무슨 책인지 쪽지 좀 주세요 ㅋㅋ 번역했으면 애정이 넘치실텐데, 정갈하게 손 씻고 두 손으로 읽을게요.
    • 저...저두요오! 알려주세요~ 읽어보고 싶어요!! 망설이다가 댓글을 답니다~_~
    • brunette, 김전일 / 제가 알고 있을 것 같습니까?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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