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신 분들이나 연인이 계신 분들께 질문 있습니다.
흔히들 '사랑과 욕정도 구분 못하는 XX야~' 라는 식으로 말을 많이 하잖아요.
(사실은 방금전까지 몰랐지만 검색해보니까 나와서요. 정호승 시집에도 이런 비슷한 말이 있었죠.
하아...누가 나한테 정호승 시집 좀 선물해줬으면....)
그런데 실제로 사랑하고 욕정을 어떻게 구분하는 거죠? 뭔가 명확한 기준이 있나요?
자기 감정이 욕정이 아니라 사랑이라고 어떻게 확신하죠?
듀게는 식자분들이 많으니까 뭔가 그럴싸하면서 설득력 넘치는 댓글이 달릴 것이라고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