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9]소설책 제목을 찾습니다.

 

 

어떤 분이 저에게 혹시 제목을 아느냐 물어봤지만,

저는 모르는 책이었어요.

그래서 '듀게의 영험함'에 한번 맡겨봅니다.

 

"판타지소설인데 미래배경이고 황폐화된 우주에 둥둥 떠다니는 기계같은 배인지 자동차인지 암튼 그런 걸로 된 대륙이 둥둥 떠다니고 다른 대륙들이나 사람들을 집어삼키면서 세력을 키워나가고 거기서 빠져나온사람들이 숨어지내면서 ... 아.. 기억력의 한계ㅠㅠ 정확하지도 않아요 제목이 모토 어쩌구 였던 것 같기도하고... 외국작가였어요! 혹시 아시나요??"

 

어느 지면의 책소개란에서 보았답니다.

제보 바랍니다.

 

 

    • 모털 엔진? http://www.yes24.com/24/goods/3713000?scode=032&OzSrank=2
    • 연십삼 / 오. 맞다는군요. 답변 고맙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