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뿌리 깊은 나무'를 봐야겠다고 방금 결심했습니다

장안에 화제 만발인 송중기의 미모 따위야 저에게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만.

(오히려 함께 보는 분의 눈에 하트가 만발할 것을 생각하면 보지 않는 편이... -_-;;)

게시판에 올라온 호평들을 보고서도 아 난 사극은 별로... 라고 생각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었는데.


아래 WILLIS님의 글을 읽다가 김영현, 박상연? 뭔가 낯익고 익숙한데...

라고 생각하다 찾아 보니


아차!




이거 쓰신 분들이었잖아요!!!

올해 제가 완전히 불타올랐던 바로 그 드라마!!!!

당시 이 분들 씨네리 인터뷰에서 '뿌리 깊은 나무' 준비 중이란 얘기까지 읽어 놓고선 정말 완전히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1, 2화 찾아 보고 다음 주부턴 정주행 들어가야겠습니다. -_-)/


그런 의미(?)에게 WILLIS님에게 감사드려요. 하하;


    • 우리가 사랑했던(...) 로열패밀리 작가님은 권음미 작가에요.
      저 두 작가분은 권음미 작가에게 조언 해줬다고 해야죠.

      태그에 오타가 있네요.
      아이돌 덕후 -> 인피니트 덕후
    • 달빛처럼/ 리플 읽자마자 바로 짜게 식고 있습...;; 그래도 일단 볼래요. 워낙 평도 좋고 하니까요. ^^;

      그리고 전 카라도 좋아합니다. 엣헴(...)
    • 로이배티님의 드라마평을 볼 수 있겠네요.
    • 중간중간 과도한 오버액션으로 민망한것만 빼면 참신하고 재밌었어요!

      그나저나 오늘 뮤뱅에서 인피니트가 몇위할지 궁금하네요 앨범도 잘나가는데 역시 아직 리팩으로 컴백 첫주 일위는 무리인걸까요ㅜㅜ 전 사실 뮤뱅끝나고 이어서 하는 생생 정보통을 더 기대중입니다!; 어제 홍대에서 촬영했다고 난리가 났었거든요 ㅎㅎ
    • poem II/ 보고 재밌으면 잡담이나 올리겠죠. 평까지야. ^^;

      keen/ 이제야 컴백 무대 하는; 브라운아이드걸스도 있고 슈퍼주니어도 있으니 잘 해야 3위 정도 아닐까요. 이번 활동은 그저 '내 꺼 하자'로 얻은 인기 굳히기 용도 정도의 의미로 봐야할 것 같아요. 생생 정보통에도 나오는군요. 하하. 봐야겠...;
    • 대장금 이후에 처음으로 보게되는 사극이네요.
    • 소닉/ 오오. 재밌게 보셨나 보네요. 기대감이 올라갑니다. ^^

      keen/ 1위 '후보'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