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엄청 붓는대요..
요즘 자고 일어나면 진짜 얼굴이 권투경기 좀 뛰고 온것 같이 변해 있어요.
일어나서 처음 거울을 볼때 느끼는 놀람.헉...이 지경은 뭐야.진짜 못생겼다.;;
그리고 바로 운동을 가서 한시간정도 땀을 빼고 오면 다시 붓기가 마법처럼 가라앉죠.
이상한건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서 뭘 잘 안먹는데 이런다는거에요.특히나 자기전엔 거의 아무것도 먹지 않아요.아..아메리카노정도?
이게 얼굴을 붓게 만드는건지..
근데 원래 얼굴이 좀 잘 붓는 편이긴 했지만 근래는 진짜 더 잘 붓는것 같은게 음식을 많이 먹거나 뜨거운곳에 있어도 막 얼굴이 부풀어 올라서 똥그래지는게 느껴집니다.그리고 이건 제 기분만이 아니라 실제 그래요.뭔가 그런일들에도 금방 부어요..
이건 왜 이럴까요?..간이 안좋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