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젊었을때...

 

세월이 무상하군용

 

에구 좀만 관리하시지 ;;

 

 

 

 

    • 어떻게 하면 눈이 저절로 처지나요? 술? 노인은 되어야 눈꺼풀이 늘어지지 않나요.
    • 웬만한 남자연예인 학생 때보다 낫네요.
    • 어 젊을 때 의외로 제 취향인데;; 자..잘생겼잖아...??
    • 순정만화 남자주인공 스타일.
    • 고딩적 사진 아닌가요? 복학생일적에 실물로 본적이 있었는데 이미....총수 특유의 변태적 아우라가 진했던 인상이라 뜨기전이었음에도 기억을 하고 있거든요;; 고딩시절 사진이라해도 왠지 믿음이 안가는건 마찬가지;;;
    • 지금 김어준씨도 잘생기지는 않았는데(못생겼다고 하면 음..ㅎㅎ) 멋있어요. 김어준씨를 보고 남자의 "에티튜드" 어쩌고 하는 것이 이해가 가기 시작했달까요.
    • 김수현 같은 이미지네요
    • 애 때 그래야죠 지금이 젊을 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