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P, Steve Jobs.


2011년 여름, 홍대 놀이터 골목 어딘가에 그려져 있던 그래피티.


웃으며 찍었던 사진이지만, 제 마음도 딱 이랬습니다.





안녕, 잡스. 당신 덕분에 덜 지루하고 덜 고통스럽게 한 세월을 보냈답니다. 고마워요.











Steven Paul 'Steve' Jobs

February 24, 1955 – October 5, 2011

    • 형님, 애플 제품 하나 못사드려서 죄송합니다...어찌 그리 일찍 가십니까
    • 큰 인물이 일찍 떠났군요 명복을
    • 그러네요 잡스 삶의 최고의 발명품이 죽음이군요.
    • 제 맥북에어 도둑 맞은지 일주일 후 잡스옹이 돌아가셨어요. 아마 두 날짜를 오래 기억하게 될듯 합니다.
      2011년 9월 28일 &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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