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스티브 잡스 사망 ㅠ_ㅠ (+현 애플 메인페이지)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100608344499294

 

 

애플사에서 스티브잡스가 사망했다고 밝혔다네요.

 

헐..뭐죠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http://www.apple.com/ 의 메인페이지. 이미지 이름이 t_hero에요..

 

 

 

 

    • 어이쿠 헐 헉 소리만 나오네요. 시기가 시기인지라..;;

      아무튼 좋은 곳에 가시길..
    • 뭔가 모골이 송연해지네요.
      잡스 편히 쉬어요..
      뭔가 역사적인 인물 하나를 잃은 기분이 ㅠㅠ
    • 그간 찍힌 사진 보면서 예상은 했었지만 생각보다 너무 이르네요. 에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음 우리 바깥분은 울거에요. 부디 인간된 허물은 씻어버리고 디자인 천국으로 가시길
    • 이런... RIP
      췌장암이 무섭긴 하네요. 이번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도 그렇고.
    • 아니, 이 양반 아이폰5도 안 내놓고 가면 어떡합니까! 허어...
      논란이 되는 짓도 많이 했지만, 좋은 면만 기억할게요. 잘 가요, 잡스... 편히 쉬세요.
    • 아 이런...정말 갑작스럽네요. 역사의 한 페이지가 급히 닫힌 느낌. 부디 편히 쉬시길...
    • 애플만의 문제가 아닌 인류사적으로 it계의 별이 졌군요. 명복을 빕니다.
    • 좋아하진 않았지만 IT업계의 큰 축이 사라졌네요. 55년생이던데..
      편히 쉬시길.. 명복을 빕니다.
    • 돈도 다 소용없네요.. 아직 젊은데 허무해요
    • 너무 놀랐어요 정말 헉소리가 나오더라는..
      명복을 빕니다 ㅜ
    • 개인적으로 it쪽 잊지못할 경험이며 저에게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issue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1. 1995년 윈도우95를 영접했던 그때의 순간 => 지금의 직업을 선택하게 만든 단초였습니다.
      2. 애플의 i 시리즈를 영접했던 뜨거웠던 그 순간 => 5~6년 전인가요? 아이팟 미니를 인도네시아 출장갔을때 비행기안에서 처음본 ipod mini, 이후로 ipod의 매니아가 되게 만들었습니다.

      이억만리 떨어진 애플이라는 회사의 리더 한사람의 생각이 저를 금전적으로 쏟아붓게 만든적은 없었는데 말입니다. 싫든 좋든 스티브 잡스 그는 영원히 기억될것입니다.
    • 나중에 잡스와 동시대에 살았었다는 게 자랑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마이클조단과 마이클잭슨의 전성기를 라이브로 볼 수 있었다는게 한때의 자랑이었었는데.. ㅜㅠ
    • 시대에 우뚝 섰던 거목이 스러졌군요. 만감이 교차합니다. 부디 평화로운 세상에서 안식을 취하시기를,,,
    • 기술을 책으로만 본 경영인들이 절대 시도해보지 않았을 고집을 경영 일선에서 맘껏 휘두르신 잡스님. 동시대에서 같은 산업계에서 그 휘두름에 휘둘려본 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충격적이네요. 대단한 인물이긴 했죠. 속보 보는데 뭔가 인간 삶이라는게 참..싶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무튼 멋졌죠.
    • 아침부터 울면서 하루 시작하네요ㅠㅠㅠ 명복을 빕니다.....
    • 명복을 빕니다...저도 아이팟 미니 참 신기해하고 좋아했어요
    • 천국이 더 아름답게 디자인되겠군요.
      이곳에 남은 사람은 아쉬울 뿐입니다.
      명복을 빌어요-
    • 뭔가 세대가 지는 느낌까지 드네요.. 명복을 빕니다.
    • 정말 안타깝네요. 명복을 빕니다. RIP.
    • 잘 가요 잡스. 우리집 아이맥 루시쨔응과 함께 애도할게요. 디자인 천국에서 만나요.
    • 이렇게 갑자기... 조금 충격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한 시대를 풍미한 걸출한 천재가 너무 일찍 갔네요. 많이 그리울 듯. 형 최고였어~!!!
    • 아앗..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명복을 빕니다. 역시 건강이 최고... ㅠㅠ
    • 아...정말...놀랐어요.
      스티브 잡스 덕분에 즐거운 젊은 시절을 보내는 중입니다. 애플 팬보이로써도, 픽사 팬보이로써도...
      고마워요, 스티브 잡스.
      편히 쉬시길.
    •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 천재라는 수식 말고 더 한 말을 찾고 싶은데.. 전 사실 아이팟,아이폰,아이패드..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지만, 그거 하나는 확실히 알겠습니다. '인간의 삶을 바꿔놓은,흡사 신과 같았던 사람' 이었다는 것을요.
      애플사 홈페이지 대문 사진을 보는데, 뭔가 기분이 울컥 하더라구요.

      다른 분들의 말처럼... 스티브 잡스와 같은 시대를 살았다는 것이 자랑거리가 될 것 같아요.
      편히 쉬시길.
    • 저희 엄마랑 나이가 같네요. 너무 빨리 갔네요. 역시 건강이 최고.. ㅠ

      명복을 빕니다.
    • 괜히 우울해지네요. 너무 일찍 갔어요.
    • 눈물 났네요. 덕분에 사는 게 조금 더 즐거웠습니다. 편히 쉬세요.
    • 먹먹하네요. 갖고 있는 애플 제품 볼 때마다 생각날 거예요. 명복을 빕니다.
    • 아아... 이런... 조의를 표합니다.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어줘서 고맙습니다.
    • 명복을 빕니다. 30년 전 Apple II를 접하면서 스티브잡스와 스티브워즈니악은 저의 영웅이었어요. 부디 편히 쉬소서...
    • 아...잡스가 가니 다들 아이폰 고쳐서 쓴다네요...ㅠ.ㅠ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저세상 더 멋지고 아름답게 디자인해주시길.
      rest in peace...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어린 시절 상상이 현실로 이루어지게 하고, 여러사람에게 일자리도 준 분. 편히 쉬세요.
      관련(?) 업계 종사자라 더 기분이 묘하네요.
    • 어린 시절 처음 접했던 퍼스널 컴퓨터가 바로 애플II였습니다. 그를 결코 잊지 못할 겁니다. 명복을 빕니다.
    • 생애 처음으로 기계로 나를 감동시킨 이... 굵고 짧았던 삶 ..가구의 보이지 않는 바닥까지 최상의 품질을 고수했던 철학. 기억하겠습니다.
    • 멋진 인생이었어요. 잘가요 잡스!

      디자인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에게 그는 단순한 천재가 아니라 어떤 꿈을 실현해나간 전설, 등대같은 사람이었어요. 디자이너는 세상을 바꾸고 삶을 바꾸어 나간다는 그런 꿈
    • 그는 우리 삶의 패러다임을 바꾼 일등 공신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고이 잠드시길...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혁신적이고 감동적인 창조물들 고마워요.
    • 아이팟 터치을 처음 쓴 충격은 잊지 못할 거예요.
    • ㅜㅜ 애플은 이제 어찌 될까요... 명복을 빕니다.
    • 출판업에 있는 사람들도 잡스는 잊지 못할 인물이죠.
      맥은 왜 이따구야! 하면서도 애플의 모든 제품을 사랑했어요.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도 자기만의 세상을 살길....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러분들의 댓글을 보니 이 사람이 얼마나 거목이었는지, 세상을 바꾼 사람이었는지 실감이 나네요.
      제 친구녀석이 많이 속으로 많이 울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