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잡담 몇가지

아남 나쇼날 테레비... 옛날에는 꽤나 비쌌던 테레비였던 기억...

 

삼촌이랑 방 같이 쓰는거.. 그거 제법 불편하긴 합디다.

 

공부 잘하게 보인다라는 소리는 나도 제법 들었죠. 실상은 더럽게 못했지만...

 

나는 저 나이때 버지니아 울프 대신 소돔 120일 이런거 읽곤 했죠...

 

저건 무슨 최종병기 마늘 인가요?? 본적은 없지만...

 

김병욱 감독은 개콘 즐겨 본다더니 일종의 오마쥰가요??

 

결론적으로 수정양이 방을 갖게 돼서 다행이긴 하지만.. 종석군한테도 독립된 공간이 주어지길 바랄께요...

    • 아남나쇼날이 최고일 땐 대우가 일등이었나요.
      옛날에 혼자 쓰는 자기방 있는 사람 거의 없었을걸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