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노벨 화학상: 준결정상태 발견

이번 노벨 화학상은 준결정(Quasicrystal)상태 발견에 대한 업적으로 이스라엘 출신의 대니얼 셰시트먼 교수에게 돌아갔군요.

http://www.nobelprize.org/nobel_prizes/chemistry/laureates/2011/#

이 아저씨는 이 연구로 다른 곳에서는 물리학상을 받았는데,

물질구조나 재료과학 쪽 연구를 하면 양쪽에서 수상 기회가 있다는 이점이..ㅎㅎ

 

 

 

아래 그림은 위키피디아에서 따온 펜로즈 타일링

    • 물리학자들이야 지금까지 문학상 빼고 노벨상 전부분을 다 받았다면서요. 사실 좋은 소설가인 물리학자들도 많은데, 노벨상 위원회 맘에 들만한 작가가 별로 없어서...
    • ☉_☉/ 그르게요ㅎ 안그래도 쿼지크리스탈에 대한 위키문서에 모스크문양 이야기부터 나오더군요ㅎ
      DJUNA/ 글쿤요! 재밌네요
      화학상은 워낙에 겹치는 분야가 많아서 차치하고도
      노벨 평화상 - 안드레이 사하로프, 요세프 로트블라트
      노벨 생리의학상 - 이중나선의 크릭, MRI의 피터 맨스필드, CT의 앨런 코맥
      노벨 경제학상 - 탈링 쿠프만스, 얀 틴베르헨
    • 재료과학이 좀 애매하죠^^; 물리로도 줄 수 있고, 화학으로도 줄 수 있고. 여담이지만 결정학수업에서는 에셔 그림으로 시험문제를 내기도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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