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A나 B나 똑같은 인간들이네요. 꼼데님의 행동이나 말을 그쪽이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그쪽은 어떤입장인지 어떤 할말이 있는지 알 수가 없으니 연애사 관련하여 누가 잘했네 못했네 따질 수는 없지만 손발이 없는것도 입이 없는것도 아니면서 남친을 끼워서 대신 연락해달라는 사람이나 여자친구가 부탁한다고 또 쪼르르 지가 연락하는 인간이나 수준 똑같습니다 아주. 구남친 새벽 2시도 아니고 새벽 2시에 전화는 왜 한대요 -.-
멋진징조들/ 사실 거기에 더 열받았어요. 할 말 있음 직접하지 연락셔틀은 뭔지;; 진짜 구남친도 아니고 새벽2시라니. 애잔돋아서 원~~
kiwi/ 저도 그 생각했어요. 너네도 결국... 아마 이 관련된 얘길 듀나 게시판에 한번 쓴 것도 같은데;; 뭐 사귈 수도 있죠. 근데 그걸 왜 저한테 민망해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본문엔 안 썼는데 B가 그러더라구요. 그 날 널 피한건 둘이 같이 있는 걸 보이기 민망해서 그랬다고.;; 여기서 또 한번 데자뷰. 그 여자애 3년전에 그 구남친 사귈때도 그러더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