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잡담 몇가지

오늘 박지선씨 쫌 밉네요..

 

요즘 애들 버릇없어 클리셰... 요즘 선생은 스승이 아니야 클리셰도 나와야 공평할 듯...

 

근데 저정도 비속어도 '묵음 처리 해야 하남요???

 

서지석씨 이제 많이 편해지네요.

 

주위에 (남들이 보기엔 이상한) 친구 하나 둘씩은 있지 않나요? 저만해도 도닦는 친구에 양아치 친구 그리고 아나키스트 친구 등등...

 

전반적으로 오늘 덜 무거워서 좋았던것 같아요..

    • 백진희는 저렇게 집에 눌러 사는건가요.
      박하선이 고3 담임이라는게 놀라워요. 학생 상담이라도 하다가는 바로 정신줄 놓을것 같아요.
    • 근데 여자들은 비슷한 부류끼리 친한 경향이 있어요. 그야말로 끼리끼리.
      남자들은 다른 것 같더군요. 의외의 친구들이 있는 경우도 가능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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