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버스커의 첫사랑 가사 질문

첫사랑 by buskerbusker



들리는 대로 가사를 적어봤는데요.

잘 들리지 않는 부분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약 23초부터 시작합니다.


…웃을 때마다 이 맘을 ********** 때마다 나의 맘이…


에서 * 구간을 모르겠습니다.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는 가사 전문입니다. 

혹시 잘못된 부분이 눈에 띄어 알려주신다면 그것도 감사하겠습니다.



버스커버스커 - 첫사랑


처음 널 봤을 때

끝이라는 느낌

너와 함께 말하고 싶어

웃을 때마다 이 맘을

*******************

나의 맘이 너무나 커져

이제 나의 시간은


항상 너와 웃으며 

이 밤을 그리워하며

하루를 아쉬워하며

또 너를 기다리겠지


나는 어떡하죠

아직 서툰데

이 마음이

새어 나가

커져 버린

내 마음이

왜 자꾸만

새어 나가


항상 너와 웃으며

이 밤을 그리워하며

하루를 아쉬워하며

또 너를 기다리겠지


나는 어떡하죠

아직 서툰데

이 마음이

새어나가

커져 버린

내 마음이

자꾸만

새어 나가


조금만 더

그대를

잡아보려 했지만

커져 버린 내 마음과

커져 가는 네 마음이


아름다운 그대여

느껴 보려 했지만

어두워진 밤과 외로움

알겠네


아름다운 그대를

참아 보려 했지만

커져 가는 마음과 괴로움

알겠네

    • '난 알아 다시 널 볼때마다'로 들리네요.
      아흐~~~ 이 노래 너무 좋아요~ >_<'''
    • 와 저도 이노래 오늘 몇번이나 반복해서 듣는중이에요. 정식앨범을 하루빨리 듣고싶은 밴드!
    • 버스커 버스커 때문에 제가 난생처음 티비에 문자를 보내봤다 아입니꺼! 띄어쓰기 때문에 캐고민...이제 제가 전전긍긍하지 않을 정도로 인기가 높아지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