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 늦게 생각난 나가수 잡기

1. 오늘 일일 매니저로 나온 김윤아 남편, 1번 뽑고 개그맨도 좀처럼 하지 않는 몸개그를 불살름. 장혜진 대기실에서 나왔으면 감정이입이 되면서도 웃길텐데 자우림 실에서 하니까 엄살같이  되버림

 

2, 이전에 장혜진은 다른 가수들이 잘 부르면 특유의 황홀한 표정을 짓는 것이 전매특허였는데 오늘은 다른 가수들이 잘 할 수록 표정이 굳어지는것이 탈락에 대한 중압감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했어요. 조관우는 실수가 맘에 걸려선지 굳어져 있고요

 

3. 조용필이 김경호에게 바이브레이션을 반띵하라고 충고했는데 오늘 그걸 어떻게 풀어갔는지 내귀로는 체크가 안되서 되는 분들에게 묻고 싶어지네요.

    • 1.김윤아 남편 예전 vj시절 떠오르네요. 깜찍했었죠.
      3.얘들아~를 코러스가 주로 했던 게 아무래도 충고를 반영한 결과가 아니었는지 생각해봅니다만... 전 중간 점검 때 폭이 큰 바이브레이션도 좋았던지라...;;;;;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