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MBC를보며

* 성범죄자체를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인간이 오로지 자신의 말초적이고 동물적인 욕망을 충족하기 위해 타인을 철저히 도구취급하는게 성범죄이기 때문이죠.

 

전 '도가니'를 보지 않았지만, 지금 MBC의 방송을 보니 참 역겹군요. 장애인은 사회적 약자입니다. 이 표현이 문제점을 가지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실제적으로 장애인은 물리적으로 약자이며 사회적으로도 약자입니다.

그런 장애인이나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무리들, 그리고 그들을 제대로 처벌하지 못하는 사회.

 

이들을 강력하게 처벌하는데 어떤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가 있는지 잘 모르지만, 그 잘난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라는게 과연 얼마나 가치있는 일일까란 생각은 듭니다.

 

 

    • 법률적으로 처벌의 수위를 높히는 수 밖에 없죠 요즘은 천벌도 안내리고 안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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