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진짜 가을 날씨로고.


2.

이상한 꿈. 근데 내용을 까먹었어요. 하여간 블루 레이를 두 개 사려고 노력했던 것이 기억나고, 동네에 있는 굉장히 가파른, 그러니까 거의 80도쯤 되는 계단을 올라야 목적지에 갈 수 있었다는 것도 기억나요.


3.

원고가 다시 막혔어요. 하긴 그럴 때가 되었지.


4.

요새 바디 피트 광고에서 한예슬 진짜로 예뻐요. 보다보면 최근에 이 사람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까맣게 잊어버려요.


5.

전 하이킥의 안내상 캐릭터에 별다른 악감정은 없어요. 원래 그런 인물이라고 계속 각본이 말하니까. 제가 견디기 힘든 건 짜증나는 인물임이 확실한데도 각본이 그걸 부정할 때예요. 공주의 남자의 승유가 바로 그 단계에 진입했어요. 하지만 전 계속 작가가 승유를 뒤에서 욕하고 있을 거라고 믿어요. 상식적으로 그렇지 않으면 그런 각본이 나올 수가 없어요.

6.

토요일 불꽃 축제 가십니까? 전 이번에 온가족을 끌고 가게 생겼습니다. 개고생이 보입니다. 


7.

오늘의 자작 움짤.

    • 여의도요. 어디겠어요.
    • 안그래도 불꽃축제 보고싶다는 생각이 금요일에 갑자기 들었는데

      다가왔다니!!!

      이번에 카메라 샀는데 테스트해보고싶네요 근데 난 분당살잖아? 너무 멀어 안될거야 아마...



      듀나님 꿈을 자주 꾸시는군요
    • 금반지꿈을 꾸었군요 우와 2백도 많은데 20억으로
      추운 느낌도 더운거 만큼 별로네요.
      80도 계단 보통 계단을 세워보자 밟고 올라가기는 마찬가지네요.
      또 한동안 뜸하고 그렇겠죠.
      원래 작가들이 그걸 노리는거죠 자신이 미워하니까 남도 미워하게
      인솔해서 가기 좀 힘들죠 이거저거 챙겨드려야 하니까
      어제부터 나온 너구리 아이 모르겠는데요.
    • 가영님 너구리 아이 = 백진희!!!
    • 각본을 다 주인공 민폐로 채우고 있어서 보기가 참 답답해요. 각본이 김승유 탓만 하고 있으니..
      애먼 데 끌려온 김승유는 무슨 죄인지 모르겠네요. 역사에서 원래 그 자리에 있을 사람도 아니잖아요.
    • 4.그러게요.당연한 일이긴 한데 너무 아무 일도 없던 표정이라 뭔가 좀 허탈한 느낌까지 들더군요.

      5.커플간 여자만 존대 올려붙이는 드라마 작가들만 모여사는 평행우주(?)에 대해 그렇게 자주 지적하신 분이 아직도 `상식적으로 나올 수 없는 각본` 운운하시다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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