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진짜 가을 날씨로고.
2.
이상한 꿈. 근데 내용을 까먹었어요. 하여간 블루 레이를 두 개 사려고 노력했던 것이 기억나고, 동네에 있는 굉장히 가파른, 그러니까 거의 80도쯤 되는 계단을 올라야 목적지에 갈 수 있었다는 것도 기억나요.
3.
원고가 다시 막혔어요. 하긴 그럴 때가 되었지.
4.
요새 바디 피트 광고에서 한예슬 진짜로 예뻐요. 보다보면 최근에 이 사람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까맣게 잊어버려요.
5.
전 하이킥의 안내상 캐릭터에 별다른 악감정은 없어요. 원래 그런 인물이라고 계속 각본이 말하니까. 제가 견디기 힘든 건 짜증나는 인물임이 확실한데도 각본이 그걸 부정할 때예요. 공주의 남자의 승유가 바로 그 단계에 진입했어요. 하지만 전 계속 작가가 승유를 뒤에서 욕하고 있을 거라고 믿어요. 상식적으로 그렇지 않으면 그런 각본이 나올 수가 없어요.
6.
토요일 불꽃 축제 가십니까? 전 이번에 온가족을 끌고 가게 생겼습니다. 개고생이 보입니다.
7.
오늘의 자작 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