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작교 형제들 좀 짱이군요(짤막)

 

* 다른사람의 재산을 강탈한 일가족과 거기에 붙잡힌 피해자의 모습을 무슨 훈훈한 가족드라마처럼 그리고 있어요.

 

 

 

 

 

    • 제가 왠만하면 밥줘까지는 안꺼내는데 이 드라마... 밥줘보다 무섭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유이*주원 커플 좋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
    • 그래서 소공녀라고 말하는 분도 있죠.

      극중 김자옥은 법적인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주말드라마 특유의 유들유들함으로... 적당히 넘어가겠죠.

      어쨌든 홈드라마를 가장한 '학대극'이죠.ㅎ

      그래도 유이는 이 드라마로 아이돌치곤 연기도 잘한다는 소리 듣고, 인기도 올라갈거 같습니다.
      이거 보면서 저도 유이가 참 맘에 들더군요.
    • (일일)굳세어라 금순아에서.. 뻔뻔스런 주인공 금순이의 행태 때문에 짜증도 났지만... 그 이후작인 (미니)외과의사 봉달희에서는 그나마 괜찮았고, (주말)내 인생의 황금기에선 주말극이니까 이정도 짜증스러움은.. 이렇게 넘어갔는데 이번작품은 짜증을 넘어서 작가가 미친미친 이런 상태인거 같아요. 내 인생의 황금기가 쫄딱 망해서 아예 개막장스타일로 나가는건가? 이런 생각도 들구요.
    • 사람/
      애프터 스쿨의 유이와 김탁구에서 연기한 주원이 커플인건 보기 좋은데 저 드라마속 두사람은 끔찍해요.
    • 나중에 유이랑 김주원이랑 결혼하면 니꺼 내꺼, 내꺼 니꺼로 퉁치겠죠.
    • ..........드라마 소개글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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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적으로 해피엔드. 사랑과 인생에 관한 낙관과 긍정을 담아낼 것이다.
      .
      .
      중략
      .
      .
      가끔은 뻔뻔함과 악다구니로, 이기심의 마녀로 분노의 괴물로 둔갑하지도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살림의 여왕, 세상의 모든 어머니가 위대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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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심의 위원회는 무한도전을 잡을게 아니라 이런 드라마를 잡아야하지 않을까요.
    • 오작교 형제들이 아니라 막장 형제들 같아요.
      유이-주원 커플 때문에 좀 보고 싶은 마음도 들지만... 사실 이 커플의 티격태격 첫 만남 클리셰도 다른 드라마와는 스케일이 다르죠.
      무려 묻지마 연행으로 만나잖아요. -.-
    • 유이도 예쁘고 최정윤도 좋아하는 편이라서 웬만하면 볼텐데, 김자옥 나올 때마다 열이 받아서 정말 못보겠어요. 주말 드라마는 정말 볼 게 하나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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