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굳세어라 금순아에서.. 뻔뻔스런 주인공 금순이의 행태 때문에 짜증도 났지만... 그 이후작인 (미니)외과의사 봉달희에서는 그나마 괜찮았고, (주말)내 인생의 황금기에선 주말극이니까 이정도 짜증스러움은.. 이렇게 넘어갔는데 이번작품은 짜증을 넘어서 작가가 미친미친 이런 상태인거 같아요. 내 인생의 황금기가 쫄딱 망해서 아예 개막장스타일로 나가는건가? 이런 생각도 들구요.
----------------------------------------------------- 기본적으로 해피엔드. 사랑과 인생에 관한 낙관과 긍정을 담아낼 것이다. . . 중략 . . 가끔은 뻔뻔함과 악다구니로, 이기심의 마녀로 분노의 괴물로 둔갑하지도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살림의 여왕, 세상의 모든 어머니가 위대한 이유다. ------------------------
........방송심의 위원회는 무한도전을 잡을게 아니라 이런 드라마를 잡아야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