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2 보고
위탄이나 슈스케나 오디션 하는 과정은 재밌는데 정작 본선에 들어가선 재미가 반감 되 버리더라고요. 이건 방송이던 노래이던 초심자인 본선 진출자에게 스트레스를 줄 일이 아니라 제작진이 신경써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디만 확 바꿔줄 생각하지 말고 싹이 있다면 본인의 매력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게 해주는게 모두에게 좋을 듯 싶어요. 수스케를 보니까 잠 안 재우는 것도 그렇고 식사는 제대로 챙겨주는가가 의심스러울 정도더군요.
아니 위탄2 오늘 모두를 전율시킬 실력자가 출현 할 듯이 예고하더만 뻥이였잖아요. 그런 거 하지 말고요
느낌은 온다 싶은 참가자 두어 명은 있었어요, 중간에 한 명 있었던 겄같고 마지막에 사연이 있는 여학생, 표현력 있더라구요.
특별 멘토로 시인과 촌장이 나온 것은 직접적으론 자우림의 가시나무 때문이겠죠. 더불어 나가수로 환기된 8090 감성에 대한 호응을 방송국이 느낀 걸까요?
저도 슈스케 투개월에 관심이 조금 있는데 그냥 일반적으로 싱어송라이터 크리스에게 보이는 정도예요. 개인적으론 본선이 시작된 슈스케엔 흥미가 반감된 상태고
아직 새얼굴을 찾는 위탄2, 나가수 외에 유일하게 본방사수 할 정도로는 되고 있어요.
샘카더한테 기대 많고 이름은 기억나지 않는데 2,3명 정도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