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 주절...

1.

지구 멸망의 여러 시나리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소행성의 충돌로 인해 한방에 가는 겁니다. 그런 건 별로 무섭지도 않죠. 소행성 파괴하는 기술을 발견하기 전에는 충돌 가능 소행성을 찾을 찾는 일 같은 건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니 나더러 어쩌라고!

 

 

2.

 설탕들

 

 

 

 

 

아, 하세요.

 

 

 

 

 

 

 

아 흑설탕을 처음 먹었을 때의, 본격 새로움이란...

 

 

 

 

 

 

이거슨, 화이트홀이란 말인가...

 

 

 

 

 

 

 

 

설탕을 사랑한 선지자들께 경배

 

 

 

 

아래는 설탕 섭취에 대해 경고하는 글이지만 설탕족들에게는 어쩐지 자부심까지 느껴지는...

 

맥도널드에 맥플러리나 먹으러 가볼까 봐요.

 

http://freetheanimal.com/2009/05/poison-sugar.html

 

 

 

3.

음, 뭐 딱히 생각나는 것도 없고... 이만 쓸 게요, 언니↑?

    • 요즘 단게 자꾸 땡겨요....특히 아침마다 설탕 듬뿍 도넛츠가 마구마구 유혹을 해요.
    • 3. 크리스탈 목소리 자동재생ㅋㅋㅋ
    • 5번 사진은 이사진이 연상되는군요



      대략 전세계에서 가장 달콤.. 아니 위험한 지역 되겠습니다. =_=
    • http://www.boingboing.net/2010/07/01/three-dimensional-sk.html
    • 인류 종말은 기회가 닿으면 꼭 보고 싶은데. 그렇지 않나요?
    • 호레이쇼/
      예전에 증산도인과 얘기를 나눴는데, 거기도 휴거 비슷한 개념이 있거든요. '개벽'... 증산도인이 말하데요. 다 죽고 멸망하는 날이 온오는데 어떡할 거냐... 그래서 저는, 아니 다 죽는데 혼자 남아서 뭐해요? 당연히 같이 죽어야죠. (증산도인: 응?)
    • 싱클레어./
      무슨 건물이에요? 그나저나 싱클레어 뒤에 점 하나 찍는다고 데미안 되나요. 점은 왜 찍었대요.
    • 링크글을 보니 어쩐지 배가 고파와지네요. 내 몸 안의 설탕이 친구들을 부르고이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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