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MBC에서 하는 드라마 '지고는 못살아'
이 드라마 지금 시작한지 30분 지났는데 계속 먹는 이야기 밖에 안합니다.
"배고파 밥 줘."
"맛있게 먹어."
"점심이나 먹을까. 어느 레스토랑 갈까."
"어, 우리 아들 지금 소개팅하면서 식사하고 있어."
장소가 식당->부엌식탁->커피숍->레스토랑
지금은 무슨 바 같은데서 술 마시고 있네요.
작가가 늘 배고픈 사람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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