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플러스 많이들 하세요?

facebook을 먼저 시작하긴 했는데

저는 지금 구글플러스로 거의 넘어왔어요.

(인제 facebook은 관리도 잘 안 하고.)


구글플러스를 구플공대라고도 하더군요ㅋㅋㅋ


쓰다보니 구글플러스가 공개의 범위를 설정할 수 있는 게 참 좋아요.

facebook도 그건 지금 됩니다.근데 처음에 facebook 오픈할 당시에는 아마 안 됐을꺼에요.


제 친구는 구플이 검색이 너무 좋아서 버릴 수 가 없다고.


구플공대 만세!






    • 그런 의미에서 남는 초대장 있을까요 굽신굽신
    • 초기에 가입했을때 IT업계종사자 비율이 "엄청" 높아보이던데, 아직 그런가봐요
      이쪽 서비스라는게 나혼자 옮겨야지 마음먹었다고 옮겨지는게 아니라서 친구들이 있는 페이스북을 하게 되네요.
      (오늘 신문보니 한중일에선 구글,페이스북이 자국내 서비스들보다 인기가 없다더군요. 우리나라는 네이버,싸이월드가 아직도 대세라고.)
    • 이제 초대장 없어도 그냥 가입될겁니다.
    • stardust/ 정말이네요. 어떻게 생겼나 구경해 봐야지.

      그런데 시작부터 실명으로 할까 닉으로 할까 고민되네요.
      실명으로 하면 결국 구글 통해 제 웹 아이디들 줄줄이 다 엮일텐데.
    • 친구들이 없으니까 옮기질 못하네여
    • IT업계는 아니지만 나름 관련 업에 있는 탓에 조금씩 사용해보고 있어요.
      써클 기능이 저한텐 엄청 유용할 것 같은데, 문제는 역시 사용하는 친구들이 없다는 거;
      구플이 과연 구글의 소셜서비스 삽질(?)을 끝내줄 것이지 궁금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