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노출이 왜 논란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도대체 가릴꺼 다 가리고 나오는데 뭐가 문제라는거죠?


맨날 남자 웃통 까는거랑 여자 목욕 샤워 수영장씬은 화제라면서 그대로 신문에 다 실으면서

하이킥처럼 노란마크로 다 가리고 나오는데 무슨 노출 포르노 어쩌고 라고 욕하는지 모르겠군요.


이렇게 노출 민감성 가진 사람들이 걸그룹 노출에 대해서는 몇년 동안 참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그런 걸그룹 흉내내는 어린애들 나오는 방송은 철퇴를 안내리는건지...


진짜 민감해야 할 때는 가만히 있고, 주로 코미디한테 많이 민감한것 같아요.


한국 막장 드라마야 말로 저질인데 똑같이 코미디로 만들면 큰일 나죠.


특히 짜증나는게 어린애들이 보고 배운다는 레파토리.


어린애들은 부모나 선생을 보고 배웁니다. 제발 티비 탓 좀 하지마세요. 먼저 티비를 끄고 독서부터 하라고 권하고 싶네요.


항상 느끼는건데 같은 프로그램이라도 MBC가 하면 유달리 욕을 많이 먹어요.


    • 좀 흥분하신 듯.

      그리고 MBC드립은 좀 생뚱맞네요.
    • '빤스'를 벗기고 애널을 노출 시키는 장면 때문입니다 ㅋㅋ (실제 벗긴게 아니라 벗긴것으로 상황설정을 한게 야하다니 저도 정말 이해가 안되요. 상상력이 너무 높아서 느낌이 온건지;;;)
    • 지붕킥에서도 초반에 노출 논란 있었죠. 김병욱 감독이 이런 걸 흥행에 이용하는 경향이 있긴 해요.
    • 포르노 드립을 본적은 없지만 진지하게 그런 반응을 보이는 사람이 있다면...야동을 적당히 보시라는 말 밖에는
    • 저는 극중에서 이적이나 윤계상처럼 의사가 치료목적으로 엉덩이를 깐건 아무 느낌 없었는데 윤유선이 본건 좀... 의사도 아닌데 왜??
    • 닥본사 하면서 재밌게 보고 있는 입장에선 전혀 문제를 못 느낀 장면이었고 뒤늦게 이걸로 구설수에 오르니 좀 짜증나는 정도였어요.
    • 꼭 밥먹으면서 하이킥을 보게 되는데.. 좀 그렇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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