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톤먼트와 오만과 편견중에 하나를 고른다면..
어떻게 된 연유냐 하면 지금 11000원에 나온 스웨덴판 렛미인 블루레이가 이번이 정말 마지막 물량인듯 싶어
(워낙에 싸기도 하고)
지르려고 하는데 하나만 사기는 좀 그렇고 해서 다른 할인판 중에 뭐 볼만한거 없나 둘러보는데
딱 눈에 들어오는게 조라이트 감독의 저 두작품이네요.
둘다 영화를 못본 상태에서 충동구매하는거라 하나만 골라주세요.
두개다 놓칠 작품이 아니라면 그냥 세장 살수도 있지만 굳이 그럴 여유는 아니라서..
사실 렛미인도 못보고 지르는거라 살짝 걱정되긴 하지만요.
(호러물엔 완전 젬병이라서.. 이제 겨우 좀비물은 볼수있게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