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주의 남자...

    • 4회 맞을걸요

      오늘은 건너뛸래요 볼 상황이 아니에요 재미있게 보세요 ^^
    • 근데 왕이라고 공주 박탈을 저렇게 쉽게 할 수 있는 건가요?
    • 신면 돌아서면서 욕하는 거 같았어요.
    • 저게 노비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면서 하는 소리죠.
    • 하지만 성격상 악으로 깡으로 버틸지도...
    • 집에 가만히 있지를 못하네.
    • 신면네 집으로 가는 게 신숙주 집에 가는 거라는 걸 잠시 잊고 있었네요.
    • 신면의 동기는 점점 더 단순해지고.
    • 신면의 태도는 은근슬쩍 80년대 한국 에로 사극 조연과 비슷해지고...
    • 확실히 뽕구양은 피곤해지면 짝눈이 되는 스타일인듯.
    • 이제 여리는 못 보는 건가요?
    • 내눈에만 그런가 승유는 남자미녀같아요.
    • 아, 저 목소리 단역, 너무 성의 없네요.
    • 이제 복면에 이름까지 쓰고 다니네.
    • 저렇게 애꿎은 사람들만 또 죽어나가고요...
    • 오늘 진짜 재미없다. 홍수현도 안 나오고.
    • 스승님의 요새 행동 동기는 도대체 뭡니까.
    • 당시에도 딱밤이 있었을까요.
    • 정말 경혜공주가 한 번도 안 나왔네요.
    • 이런 사극에 키스신이 나오면 좀 의구심이 들어요. 우리 조상들은 언제부터 키스(뽀뽀)를 애정표현으로 썼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영화도 없었으니 누구한테 배웠을까도 궁금하고.
    • 시트콤이 된것 같네요.
    • 근데 김뢰하가 왜 박시후를 위해 목숨을 거나요? ㅡㅡ;
    • 이제야 등장하는 경혜공주님.
    • 스승님은 상관 없는 사람들을 무덤으로 보내는 중.
    • 추노의 이다해 이후 희대의 민폐 캐릭터로군요.
    • 이번 계획이 망가지는 것도 또 스승님 탓.
    • 벌써 다음 시리즈 예고편이 나오네요.
    • 내일은 스승님이 할 일이 없으니 좀 낫겠죠.
    • 다음 주는 '공주의 남자' 안 보고 '뿌리 깊은 나무' 봐야짓.
    • 아무리 역사기반을 어느정도로 했다지만... 역모를 한다는 애들이 무슨 정보보안부터 시작해서 저리 허술한지...
      마치 죽으려고 역모하는 듯 하네요.
    • 드라마가 어느 시점부터 망가졌는지 복기중입니다.
    • └ 아무래도 김승유가 살아 돌아온 무렵부터가 아닐까...;;
    • 오늘 꺼 정말 재미없었어요. 지금까지 단 한번도 재미없다 느낀 적 없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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